바로가기 메뉴
컨텐츠바로가기
하단메뉴바로가기

공지 및 뉴스

이름 관리자 이메일 ycsc@ycsc.co.kr
작성일 2011/03/14 조회수 1880
파일첨부 20110314094203107.jpg
제목
영창실리콘, '오토메이션 월드'서 발전소용 케이블 전시

[AVING 신명진 기자]

SEOUL, Korea (AVING) -- 특수전선 제조업체 영창실리콘(대표 박현우, www.siliconewire.co.kr)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산업자동화전시회 '오토메이션 월드 2011'에 참가해 발전소용 케이블 'YSMIC(SiHF)'를 전시했다.

YSMIC(SiHF)는 실리콘 고무로 절연돼 내열과 고압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발전소용 전원, 제어 케이블이다.

이 제품의 연속 사용 온도는 영하 60도에서 영상 200도까지로, 굴곡성 및 유연성이 우수하며 순간 열충격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. 발전소용 전원 케이블, 제철소 및 공장의 기기배선과 인출선 등에 적용될 수 있다.

한편, 영창실리콘은 1986년 설립됐으며 실리콘 전선, PVC전선, 테프론전선 등 다양한 산업용 케이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.

이전글 영창실리콘, 히팅케이블·친환경 난연재로 해외시장 공략
다음글 중소기업 시장개척단, 실크로드 개척 나선다
   리스트